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 진행 전문 업체
안녕하세요,
믿을 수 있는 행사 파트너
리플래시컴퍼니입니다.

매년 2월과 3월이 되면,
전국의 대학교 캠퍼스는
설렘으로 가득 차오릅니다.
하지만 이 시기를 앞둔
총학생회 임원분들과
학교 교직원 담당자분들은,
밤잠을 설치실 텐데요.
바로 대학 생활의 시작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OT)
준비 때문일 것입니다.
수백 명에서 수천 명이 모이는
대규모 인원을 통솔하고,
MZ세대 신입생들의 눈높이에 맞는
재미있는 콘텐츠를 기획하며,
무엇보다 안전하게 행사를
마무리해야 한다는 압박감은
상상 이상으로 큽니다.
단순히 연예인을 섭외하고
무대를 설치한다고 해서
성공적인 OT가 되는 것은 아닙니다.

체계적인 행사기획과
빈틈없는 현장 운영이 뒷받침되어야
비로소 신입생들의 마음을 열고,
학교에 대한 자부심을
심어줄 수 있습니다.
오늘은 수많은 대학 행사를
성공적으로 이끌어온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자가 반드시 알아야 할
대학교 OT 기획 및 업체 선정의 핵심을
상세하게 공유해 드리겠습니다.
핵심 요약

성공적인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철저한 사전 기획에서 시작됩니다.
단순한 레크리에이션 나열이 아닌,
학교의 비전과 학생들의 니즈를
결합한 콘셉트 설정이 필수입니다.
또한, 검증된 이벤트업체를 선정하여
전문적인 무대 시스템과
숙련된 운영 인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예산의 효율적인 배분부터
현장 안전 관리 매뉴얼까지,
하나라도 놓치면 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중요한 체크리스트를 통해
완벽한 행사를 준비하는 방법을
지금부터 알려드리겠습니다.
기획 단계 핵심 (목표·예산·콘셉트)

행사의 성패는 사실상
기획 단계에서 80%가 결정됩니다.
가장 먼저 해야 할 일은
명확한 행사 목적 설정입니다.
단순히 친목 도모가 목적인지,
학교의 주요 정보를 전달하는 것이
우선인지에 따라 프로그램 구성이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입니다.
최근 대학 OT 트렌드는
지루한 설명회 형식을 탈피하고,
참여형 페스티벌 형태로
변화하고 있다는 점을 기억하세요.
다음은 예산 구성입니다.
확보된 전체 예산 안에서
대관료, 시스템(무대/음향/조명),
섭외비, 홍보물 제작비,
식대 및 기념품 비용 등을
합리적으로 배분해야 합니다.
특히 학생들이 가장 기대하는
연예인 섭외 비용과,
행사의 퀄리티를 좌우하는
시스템 비용 사이의 균형을
잘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타깃 분석 또한 필수적입니다.
올해 입학하는 신입생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입니다.
이들은 짧고 강렬한 콘텐츠에 익숙하며,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쌍방향 소통을 선호합니다.
따라서 스마트폰을 활용한 퀴즈나
오픈 채팅방을 이용한 미션 등
디지털 요소를 결합한 기획이
필요합니다.
마지막으로 전체 구조 설계입니다.
입장부터 퇴장까지의 동선을 포함한
타임테이블을 10분 단위로 쪼개어
기획도를 작성해야 합니다.
이때 공식 행사와 레크리에이션,
공연의 비중을 적절히 조절하여
지루할 틈 없는 흐름을
만들어내는 것이 핵심입니다.
이벤트업체 선정 기준

수많은 대행사 중에서
우리 학교와 딱 맞는 업체를
찾는 것은 쉽지 않습니다.
실패 없는 선정을 위해
다음 기준들을 반드시 확인하세요.
첫째, 포트폴리오 확인법입니다.
단순히 행사를 많이 했다는 것보다,
'대학교 행사' 경험이 얼마나
풍부한지를 봐야 합니다.
기업 행사와 대학 행사는
분위기와 운영 방식이 전혀 다릅니다.
학생들의 돌발 행동을 제어하고
텐션을 유지할 수 있는 노하우는
경험에서만 나옵니다.
최근 3년 이내의 대학 OT, 축제
레퍼런스를 꼼꼼히 요구하세요.
둘째, 현장 운영 능력입니다.
제안서는 화려하게 써놓고,
막상 현장에서는 아르바이트생만
보내는 업체들도 있습니다.
총괄 PM(프로젝트 매니저)이
누구인지, 경력은 얼마나 되는지
사전에 확인해야 합니다.
또한 돌발 상황 발생 시
즉각적인 대처가 가능한
전문 경호팀과 의료진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는지도 체크 포인트입니다.

셋째, 기술 장비 역량입니다.
대학교 강당이나 체육관은
음향을 잡기가 매우 까다로운 공간입니다.
전문적인 무대/음향/조명 팀을
직영으로 운영하거나,
확실한 협력사를 보유한 곳이어야 합니다.
하울링이 생기거나 조명이 꺼지는 사고는
행사 분위기를 망치는 주범입니다.
넷째, 커뮤니케이션 속도입니다.

학생회와 학교 측의 피드백을
얼마나 빠르고 정확하게 반영하는지
미팅 과정에서 파악해야 합니다.
연락이 잘 안 되거나
수정이 느린 업체는
행사 당일에도 문제를 일으킬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마지막으로 제안서 비교 포인트입니다.
비용이 가장 저렴한 곳이
정답은 아닙니다.
비용 대비 어떤 퀄리티의
프로그램과 시스템을 제공하는지,
숨겨진 추가 비용은 없는지를
면밀하게 따져보아야 합니다.
행사 비용·예산 구조

대학 행사 예산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어디에 힘을 주고 뺄지 결정하는
선택과 집중이 필요합니다.
항목별 비용 예시를 보면,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역시 시스템과 섭외비입니다.
무대 크기, LED 스크린 유무,
음향 출력(KW), 특수효과 종류에 따라
견적은 천차만별로 달라집니다.
보통 전체 예산의 30~40% 정도를
시스템과 무대 연출에 할애하는 것이
안정적인 퀄리티를 보장합니다.
운영팀 인건비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전문 사회자(MC), 현장 감독,
시스템 엔지니어, 안전 요원 등
전문 인력에 대한 비용은
아끼지 말아야 할 투자입니다.
검증되지 않은 사회자를 썼다가
부적절한 발언으로 논란이 되는
경우를 뉴스에서 종종 보셨을 겁니다.
숨겨진 비용 체크도 중요합니다.

야외 행사 시 필요한 발전차,
우천 대비 천막이나 우비,
쓰레기 처리를 위한 청소 용역비,
그리고 만약을 대비한 행사 보험료 등
견적서에 명시되지 않을 수 있는
항목들을 미리 챙겨야
나중에 예산 초과로 곤란해지는
상황을 막을 수 있습니다.
예산 절감 팁을 드리자면,
불필요한 무대 장식을 줄이고
영상 콘텐츠로 화려함을 더하거나,
인지도만 높은 연예인보다는
무대 장악력이 좋은 실력파 공연팀을
섭외하는 것이 가성비와 만족도를
동시에 잡는 방법입니다.
현장 운영 체크리스트

행사 당일은 전쟁터와 같습니다.
아무리 기획이 완벽해도
운영이 미숙하면 실패한 행사입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동선 설계입니다.
수백 명이 동시에 몰리는
입장 및 퇴장 시간대가 가장 위험합니다.
병목 현상이 생기지 않도록
출입구를 여러 곳으로 분산하고,
바리케이드로 이동 통로를
확실하게 확보해야 합니다.
안전관리는 타협할 수 없는
최우선 과제입니다.
무대 앞 펜스는 튼튼하게 고정되었는지,
소화기는 적재적소에 배치되었는지,
비상 대피로는 확보되었는지
행사 시작 전 소방 및 경찰 관계자와
합동 점검을 실시해야 합니다.
특히 음주가 동반되는 뒤풀이까지
고려한 안전 대책이 필요합니다.
리허설과 타임라인 구성은
디테일이 생명입니다.
큐시트(Cue Sheet)를 바탕으로
조명, 음향, 영상, 출연진의 동선을
사전에 완벽하게 맞춰보아야 합니다.
리허설 없이 진행했다가
마이크가 안 나오거나
영상이 늦게 뜨는 실수는
아마추어 같은 인상을 줍니다.
돌발 상황 대응 매뉴얼도
반드시 준비해야 합니다.
갑자기 정전이 되거나,
출연자가 지각을 하거나,
응급환자가 발생하는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에 대해
시나리오별 대응책을 마련해두고,
전 스태프가 숙지하고 있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운영 인력 배치입니다.
학생회 임원들만으로는 부족합니다.
전문 행사 운영팀을
주요 포스트(무대 뒤, 출입구, 통제선)에
배치하여 질서를 유지하고,
학생회는 신입생들의 안내와
케어에 집중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행사 마무리: 결과 분석과 다음 단계

행사가 끝났다고 해서
모든 업무가 종료된 것은 아닙니다.
내년 행사를 더 잘 준비하기 위한
마무리가 남아 있습니다.
행사 성과는 어떻게 측정할까요?
가장 직관적인 지표는 참여율입니다.
전체 신입생 중 몇 퍼센트가 참석했는지,
중도 이탈률은 얼마나 되는지를
체크해 보아야 합니다.
보다 구체적인 피드백을 위해
참가자 만족도 조사를 실시하세요.
행사 직후 QR코드를 통해
구글 폼 등으로 간단하게 설문을 받으면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습니다.
프로그램별 만족도, 좋았던 점,
아쉬웠던 점 등을 수집하여
데이터화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결과 보고서는 핵심만 짚어서
쉽게 쓰는 것이 좋습니다.
장황한 글보다는 현장 사진과
만족도 통계 그래프,
주요 성과 수치를 중심으로 작성하여
학교 측에 보고하고
기록으로 남겨두어야 합니다.
이 자료는 다음 해 학생회가
예산을 확보하고 기획을 하는 데
귀중한 자산이 됩니다.
마지막으로 다음 행사를 위한 개선점을
도출해야 합니다.
스태프들과 함께 사후 평가 회의를 열어
잘된 점은 칭찬하고,
실수했던 부분은 솔직하게 공유하여
재발 방지 대책을 세우세요.
이러한 과정이 쌓여
우리 학교만의 탄탄한
행사 노하우가 만들어집니다.
마무리
대학교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은
단순한 행사를 넘어,
학교의 첫인상을 결정짓는
브랜딩의 영역입니다.
수천 명의 안전을 책임지고,
모두가 만족하는 콘텐츠를
만들어내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닙니다.
하지만 체계적인 기획과
전문적인 행사대행 파트너가 있다면,
걱정은 확신으로 바뀔 수 있습니다.
혹시 지금 OT 준비를 하면서
예산 문제나 섭외 문제로
골머리를 앓고 계신가요?
아니면 안전 관리 계획 때문에
막막함을 느끼고 계신가요?
경험 많은 전문가의 조언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편하게 댓글로 질문을 남겨주세요.
여러분의 성공적인 행사를 위해
리플래시컴퍼니가
함께 고민해 드리겠습니다.
리플래시컴퍼니
새로움을 창조하는 이벤트대행사
www.refreshcompany.co.kr
댓글